‘도하의 남자’ 조규성이 끌고간 연장전…한국, 13년 만에 승부차기서 ‘승패’ 결정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승부는 승부차기로 향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사우디라아비아와 16강전 120분 연장 접전 끝에 1-1 균형을 깨지 못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北 “”러 무기이전 존재하지 않아””…한국 “”모든 도발 중단하라””Next: 조규성이 끌고, 조현우 ‘미친 선방’이 마무리했다…한국, 승부차기 끝 사우디 꺾고 8강 진출 [SS도하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