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의 남자’ 조규성이 끌고간 연장전…한국, 13년 만에 승부차기서 ‘승패’ 결정 [SS도하in]

    ‘도하의 남자’ 조규성이 끌고간 연장전…한국, 13년 만에 승부차기서 ‘승패’ 결정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승부는 승부차기로 향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사우디라아비아와 16강전 120분 연장 접전 끝에 1-1 균형을 깨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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