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할거야, 같이 힘내자” 이정후, ‘동병상련’ 김하성-고우석에게…아직 ‘끝나지’ 않았다 [SS시선집중]

    “잘할거야, 같이 힘내자” 이정후, ‘동병상련’ 김하성-고우석에게…아직 ‘끝나지’ 않았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동영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절친들에게 힘을 주는 메시지를 남겼다. 김하성(샌디에이고)과 고우석(마이애미)이다. 나란히 힘든 시간을 보냈다. 다시 뛰면 된다. 메이저리그(ML) 첫 시즌을 마친 이정후는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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