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할거야, 같이 힘내자” 이정후, ‘동병상련’ 김하성-고우석에게…아직 ‘끝나지’ 않았다 [SS시선집중]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동영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절친들에게 힘을 주는 메시지를 남겼다. 김하성(샌디에이고)과 고우석(마이애미)이다. 나란히 힘든 시간을 보냈다. 다시 뛰면 된다. 메이저리그(ML) 첫 시즌을 마친 이정후는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해 먼바다에 풍랑주의보 해제Next: 서산 해미읍성축제 개막…5일까지 36개 프로그램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