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로 파이널 라운드 돌입, 윤정환 감독 “강원 구단 역사 쓸 수 있게 다시 도전해보겠다”[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지금 상황 믿기지 않아, 최대한 강원의 역사를 쓸 수 있도록 도전해보겠다.”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강원FC는 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3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에서 3-1로 승리했다. 강원은 전반 초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제부터 시작” 14년 걸린 임찬규의 가을야구 첫 선발승, 동병상련 심정으로 후배도 포옹 [준PO2]Next: ‘역전 디딤돌+환상 헤더’ 고승범 “도박했는데 골로 연결돼 다행이다” [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