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시작” 14년 걸린 임찬규의 가을야구 첫 선발승, 동병상련 심정으로 후배도 포옹 [준PO2]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에이스다웠다. 1차전을 패한 팀의 2차전 선발 투수로서 분위기 반전을 이끌었다. LG 선발 투수 임찬규(32)가 가장 필요할 때 포스트시즌 첫 선발승을 거뒀다. 임찬규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와 준플레이오프(준PO) 2차전에서 92개의 공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투애니원, 퀸들의 귀환…3869일만 눈물로 외친 “웰컴 백!” [종합]Next: 3위로 파이널 라운드 돌입, 윤정환 감독 “강원 구단 역사 쓸 수 있게 다시 도전해보겠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