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허리케인탓 순방 연기…””100년만 최악 폭풍 가능성””(종합)

    바이든, 허리케인탓 순방 연기…"100년만 최악 폭풍 가능성"(종합)
    독일·앙골라 순방 미루고 ‘밀턴’ 대비…””대피 명령에 귀기울여야””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 남동부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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