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과 이혼’ 지연, 오늘(7일) 이혼 후 첫 공식석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티아라 지연이 황재균 KT위즈 프로야구 선수와 이혼을 발표한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선다. 지연이 7일 마카오에서 열리는 ‘티아라 15주년 팬 미팅’에 참석한다. 동료 멤버 함은정, 큐리, 효민이 함께 할 예정이다. 지연이 티아라의 멤버로 팬들 앞에 서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곽튜브, 다시 달린다…여행유튜버의 진수 보여준다Next: 수원시 팔달구 새마을부녀회, ‘헌옷 모으기 운동’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