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본토 침공 막다가 우크라전 이후 지난달 최다 사상자

    러시아군, 본토 침공 막다가 우크라전 이후 지난달 최다 사상자
    사망·중상자 하루 평균 1천271명…개전 후 사상자 65만명 육박
    “”우크라 방어 돌파 위해 병력 갈아넣는 중…겨울에도 공세 지속 예상””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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