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악몽’ 박용우? 새 얼굴 권혁규·백승호?…황인범 3선 파트너, 홍명보호 운명 가른다 [SS암만in]

    요르단 ‘악몽’ 박용우? 새 얼굴 권혁규·백승호?…황인범 3선 파트너, 홍명보호 운명 가른다 [SS암만in]
    [스포츠서울 | 암만=박준범기자] 황인범(28·페예노르트)의 파트너는 누가 될 것인가. 축구대표팀의 고민인 포지션 중 한 자리는 3선이다. 정우영(울산HD)이 장기간 붙박이 주전으로 뛰었으나 1989년생인 만큼 장기적 관점에서 새 얼굴이 나타나야 한다. 홍 감독은 10월 A매치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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