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말 땅볼타구, 오지환·신민재 누가 잡았어야 했나?…“경기 운이란 이런 것!”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9일 수원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준PO) 4차전은 연장 11회말 심우준의 끝내기 안타로 접전 승부가 갈렸다. KT가 6-5로 LG를 꺾으며 양팀은 2승2패로, 5차전 끝장승부를 통해 PO진출을 다투게 됐다. 심우준의 내야안타 상황은 5-5로 맞선 2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2024년 하반기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정리Next: ‘6천년의 이야기, 오늘 만나다’ 강동 선사문화축제 내일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