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가을 부진’ 최원태, PO에서도 문제인데…안방마님은 “잘 던질 것이다” 신뢰 [준PO]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괜찮은 공을 뿌렸다. 결과가 조기 강판이다.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가을야구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LG 최원태(27) 얘기다. 그래도 ‘안방마님’ 박동원(34)은 믿고 있다. 최원태는 이번 준플레이오프에서 한 경기 나섰다. 8일 3차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르꼬끄 스포르티브, NMIXX (엔믹스) 해원 설윤 모델 발탁Next: 킨다블루, 13일 신곡 발매…Seori 지원 사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