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가을 부진’ 최원태, PO에서도 문제인데…안방마님은 “잘 던질 것이다” 신뢰 [준PO]

    ‘또 가을 부진’ 최원태, PO에서도 문제인데…안방마님은 “잘 던질 것이다” 신뢰 [준PO]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괜찮은 공을 뿌렸다. 결과가 조기 강판이다.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가을야구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LG 최원태(27) 얘기다. 그래도 ‘안방마님’ 박동원(34)은 믿고 있다. 최원태는 이번 준플레이오프에서 한 경기 나섰다. 8일 3차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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