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강인이 해줘야 한다…‘절정의 컨디션’ 홍명보호 에이스에 거는 기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요르단 원정에 나서는 축구대표팀 에이스는 결국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다. 10월 A매치 2연전엔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없다. 한국 공격수 중 무게감이 가장 큰 손흥민의 이탈은 큰 전력 누수다. 10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리는 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대기업 외국납부세액, 국내 법인세 43% 수준…””세수기반 약화””Next: 영리겸직 경찰관 3년간 44%↑…시간강사 최다·부동산임대업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