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오래 걸릴 줄이야” 코너 PO 불발→국민 유격수 머리도 아프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처음엔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 했는데…”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친 삼성이 플레이오프 파트너를 기다리고 있다. 여유를 갖고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벌었다. 문제는 전력이다. ‘1선발’ 없이 치를 판이다. 코너 시볼드(28)가 뛸 수 없다. 삼성 박진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해 양배추·양상추 수요 ‘쑥’…깍두기·열무도 인기Next: 美 엔비디아, 주가 연속상승 마감했지만 한달간 2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