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총 5회기 ‘만나면 좋은 친구’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조모임은 이웃과의 관계 단절로 정서적 우울감과 외로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주도적으로 활동할수 있는 모임을 구성해 사회적 관계망 회복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9월 24일 1회기 무화과청 만들기를 시작으로 10월 10일까지 수제청만들기, 소라껍데기 다육이, 밀키트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한○덕 어르신은 “이번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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