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전관예우 의혹 부인’ 박은정 선거법 위반 혐의 불송치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지난 총선 당시 불거진 배우자의 전관예우 의혹을 부인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이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런던 헤이워드갤러리서 선보인 양혜규의 다층적인 세계Next: 올해 양배추·양상추 수요 ‘쑥’…깍두기·열무도 인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