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사자 잡으러 가자’ 2년 ago57년 ago01 mins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5차전 경기가 열렸다. 4-1 승리를 거두며 준PO 전적 3승 2패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잠실|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 평화상 수상으로 29번째 노벨상 영예…아시아 1위, 세계 7위Next: KT, 플레이오프 진출 좌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