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국내 총 광고비, 16조 74억과기정통부와 KOBACO가 발표하는 ‘방송통신광고비’에 따르면 지난해 총 광고비는 16조 74억으로 집계됐다. 모바일과 옥외 광고를 제외한 전 매체가 역성장했고, 특히 방송광고시장은 22년 대비 17.7% 하락하며 3조 3,065억원을 기록했다. 온라인 광고시장은 모바일이 성장을 견인하며 처음으로 9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옥외광고시장도 3년 연속 성장하며 지난해 11조를 넘어섰다. 특히 스포츠경기장, 공연장 등에 집행되는 엔터테인먼트 광고가 38% 성장한 점이 눈에 띈다.□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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