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초기작부터 28개 언어 번역본까지…국립중앙도서관 특별서가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한국 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소설가 한강의 작품을 모은 서가가 국립중앙도서관에 생겼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본관 2층 문학실에 한강…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석훈, 5년 만의 첫 해외여행…권율 “좋은 아빠” (지닦남)Next: 송강호·박정민·장윤주 배구 영화 ‘1승’, 12월 개봉 확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