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구매계약 부당처리 가스공사 직원에 변상 판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감사원은 한국가스공사 일부 직원이 업무를 부당하게 처리해 공사에 8천700만원 상당의 손해를 입혀 변상 책임이 있다고 1일 밝혔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시 ‘코로나19 대응 백서’ 발간Next: 부산시향, 차기 예술감독에 홍석원 지휘자 선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