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타레미, 일본전 출전 길 열리나? 이란 언론 “퇴장 취소 위해 AFC에 항소…가능성은 낮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란축구협회가 에이스 메흐디 타레미(포르투)의 8강전 출전을 위해 여러모로 노력하고 있다. 이란 언론 타스님 통신의 1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란축구협회는 타레미가 16강전에서 받은 첫 번째 경고에 관해 아시아축구연맹(AFC)에 항소했다. 옐로카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필통유학, 필리핀가족연수 및 주니어캠프 ‘박람회 동일혜택 제공’ 프로모션 진행Next: 프랑스 농민단체 “”봉쇄 중단…행동 방식 바꿀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