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상처뿐인 승소 “갑질부모 비난에 극단적 생각도, A씨 대응에 선처 포기”

    주호민, 상처뿐인 승소 “갑질부모 비난에 극단적 생각도, A씨 대응에 선처 포기”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인기 웹툰작가이자 유튜버 주호민이 6개월여의 침묵을 깨고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아이의 부모로서 길었던 아동학대 재판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1일 주호민은 자신의 트위치 채널을 통해 이날 오전 진행된 1심 선고공판 결과와 2022년 9월 고소 제기부터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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