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상처뿐인 승소 “갑질부모 비난에 극단적 생각도, A씨 대응에 선처 포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인기 웹툰작가이자 유튜버 주호민이 6개월여의 침묵을 깨고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아이의 부모로서 길었던 아동학대 재판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1일 주호민은 자신의 트위치 채널을 통해 이날 오전 진행된 1심 선고공판 결과와 2022년 9월 고소 제기부터 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탈리아 총리실 “”멜로니, ‘친러’ 헝가리 총리 설득 주역””Next: 주호민 “”교권 이슈 속 ‘갑질 부모’로 비난받아…괴로웠던 반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