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일지도 모를’ 호날두-메시 대결 무산…알나스르, 인터 마이애미 6-0 대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차라리 기대를 하지 않는 게 나을 뻔 했다.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를, 당대 최고스타 리오넬 메시(36·인터 마이애미 CF)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알나스르)의 맞대결이 끝내 무산됐다. 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덤 아레나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교보증권, 현대제철 목표가↓…””실적 부진해도 저평가 매력””Next: 서변온천, 저소득층 성금 100만원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