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영, 마지막까지 활약…연기력으로 서사에 힘 더했다(‘지옥에서 온 판사’)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김재영이 마지막까지 찬란할 활약을 예고했다. 김재영은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한다온 역을 완벽하게 소화, 극을 주도하며 재발견을 이끌고 있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 분)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달러 환율 이틀 연속 하락…2.5원 내린 1,379.9원Next: ‘워크아웃’ 태영건설, 거래재개 첫날 주가 급등후 5.6% 반락(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