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딴따라’ 김하늘 “첫 오디션 심사위원, 재미있고 보람돼” 2년 ago57년 ago01 mins 가수 김하늘이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 처음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김하늘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아트홀에서 열린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에서 “내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으로 앉아있을 거라곤 감히 상상하지 못했다”며 웃었다. 그…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관객 관점에 따라 작품은 이렇게도, 저렇게도 보일 수 있는 것””Next: 미래엔서해에너지, 유관기관 합동 가스사고 대비 비상훈련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