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 승리에 또 웃었다, 클린스만 감독 “자랑스럽지만 안타까워, 내가 들어가 골을 넣어주고 싶을 정도”[SS도하in]

    극적 승리에 또 웃었다, 클린스만 감독 “자랑스럽지만 안타까워, 내가 들어가 골을 넣어주고 싶을 정도”[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극적인 승리에 다시 한번 미소 지었다. 축구대표팀은 3일 오전 12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호주와 8강전에서 2-1 승리했다. 한국은 전반 42분 선제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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