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 승리에 또 웃었다, 클린스만 감독 “자랑스럽지만 안타까워, 내가 들어가 골을 넣어주고 싶을 정도”[SS도하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극적인 승리에 다시 한번 미소 지었다. 축구대표팀은 3일 오전 12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호주와 8강전에서 2-1 승리했다. 한국은 전반 42분 선제골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비의 핵심’ 김민재, 경고 누적으로 ‘4강전 OUT’ 어쩌나Next: [아시안컵] 호주 감독이 본 한국 뒷심…””뮌헨·토트넘·울브스서 뛰니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