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발 지표 걸렸다” 3년 만에 부활 ‘LoL 케스파 컵’ 30일 ‘팡파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리그 오브 레전드(LoL) ‘KeSPA Cup(케스파 컵)’이 3년 만에 부활했다. 더욱이 이번 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인 LoL 국가대표 선발 지표로 사용돼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국내 유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 김여사 특검법 수정안에 “”李 선고서 시선 흩뜨리려는 술수””Next: 한-필리핀 해양대화…불법어업 대응 공조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