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로 1라운드 마친 오기노 감독 “시스템 잘 맞아 떨어져, 새 외인 크리스는 장점 끌어내 보겠다”[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산=박준범기자] “시스템적으로는 잘 맞아떨어졌다.” 오기노 마사지 감독이 이끄는 OK저축은행은 12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과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1-3(24-26 28-30 26-24 24-26)으로 패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격황제’ 진종오 의원, 이기흥 회장 ‘3선 도전 승인’ 비판Next: 박호산, 송재림 추모 “미치겠다…챙기지 못해 정말 미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