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로 1라운드 마친 오기노 감독 “시스템 잘 맞아 떨어져, 새 외인 크리스는 장점 끌어내 보겠다”[현장인터뷰]

    최하위로 1라운드 마친 오기노 감독 “시스템 잘 맞아 떨어져, 새 외인 크리스는 장점 끌어내 보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안산=박준범기자] “시스템적으로는 잘 맞아떨어졌다.” 오기노 마사지 감독이 이끄는 OK저축은행은 12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과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1-3(24-26 28-30 26-24 24-26)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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