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메세나] 34년간 이어져 온 ‘문화 나눔과 포용’의 가치, 이건음악회

    지난 3월, 이건그룹의 창업주 박영주 회장의 작고 소식은 경제계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계에도 큰 슬픔을 안겼다. 故박영주 회장은 ‘공동체 일원으로서 기업은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소신과 선구적인 메세나 활동으로 경제와 예술계 양측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해 그 어느 기업인보다 앞장선 존경받는 메세나인이었기 때문이다.’음악을 통한 나눔 실천’이라는 이건그룹의 전사적인 목표 아래 지난 34년간 개최되어온 ‘이건음악회’. 이번 글에서는 오래전부터 앞서 ESG경영을 펼쳐온 이건그룹의 ‘ESG+메세나’의 사례이자, 국내 기업이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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