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38억 FA’, 19일 또 팔꿈치 수술→회복만 6개월…점점 ‘신기루’ 되어가는 함덕주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LG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팔꿈치가 좋지 못한 함덕주(29)가 수술을 받는다. 회복에 6개월이다. 큰 기대를 걸었는데 ‘신기루’가 되어가는 모양새다. LG는 16일 “함덕주가 오는 19일 왼쪽 팔꿈치 주두골 골절 핀 제거 및 골극 제거 수술을 하기로 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목포대·순천대 통합 전격 합의…전남 첫 의과대 신설 ‘첫걸음’Next: 한동훈 “”野 판사 겁박, 최악의 양형사유””…민주 “”韓, 정권 비호””(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