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38억 FA’, 19일 또 팔꿈치 수술→회복만 6개월…점점 ‘신기루’ 되어가는 함덕주 [SS시선집중]

    LG ‘38억 FA’, 19일 또 팔꿈치 수술→회복만 6개월…점점 ‘신기루’ 되어가는 함덕주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LG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팔꿈치가 좋지 못한 함덕주(29)가 수술을 받는다. 회복에 6개월이다. 큰 기대를 걸었는데 ‘신기루’가 되어가는 모양새다. LG는 16일 “함덕주가 오는 19일 왼쪽 팔꿈치 주두골 골절 핀 제거 및 골극 제거 수술을 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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