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출신 복서, 19년만 컴백 ‘핵주먹’ 타이슨 이겼다!…‘10초 남기고 존중의 인사까지’

    유튜버 출신 복서, 19년만 컴백 ‘핵주먹’ 타이슨 이겼다!…‘10초 남기고 존중의 인사까지’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세월은 거스를 수 없었다. ‘왕년의 핵 주먹’ 마이크 타이슨(58·미국)이 31세나 어린 유튜버 제이크 폴(27·미국)과 경기에서 패했다. 타이슨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AT&T 스타디움에서 폴과 프로 복싱 경기에서 만장일치 0-3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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