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출신 복서, 19년만 컴백 ‘핵주먹’ 타이슨 이겼다!…‘10초 남기고 존중의 인사까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세월은 거스를 수 없었다. ‘왕년의 핵 주먹’ 마이크 타이슨(58·미국)이 31세나 어린 유튜버 제이크 폴(27·미국)과 경기에서 패했다. 타이슨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AT&T 스타디움에서 폴과 프로 복싱 경기에서 만장일치 0-3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야구 LG 함덕주, 왼쪽 팔꿈치 수술…회복 6개월 소요Next: 이시바, 한미중 정상과 잇단 회담…’퇴진론’ 속 외교불안 우려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