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족’의 파이팅 2년 ago57년 ago01 mins 배우 김윤석, 김성령, 김시우, 강한나, 윤채나, 이승기, 박수영, 양우석 감독(왼쪽부터)이 12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대가족’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짜 가족 사진 ‘대가족’ 제작보고회Next: [담양소식] 가을 주말에 풍성한 지역행사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