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은퇴-허경민 이적’ 왕조 시절 내야 싹 바뀌는 두산

    ‘김재호 은퇴-허경민 이적’ 왕조 시절 내야 싹 바뀌는 두산
    두산 베어스가 7년 연속(2015~2021년)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으며 ‘왕조’를 건설했을 때, 팀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철벽수비의 이미지를 굳힌 내야였다. 센터라인(2루수~유격수)의 움직임에 따라 코너 내야수들이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포메이션은 팀의 트레이드마크였다. 당시 한 유망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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