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은퇴-허경민 이적’ 왕조 시절 내야 싹 바뀌는 두산 2년 ago57년 ago01 mins 두산 베어스가 7년 연속(2015~2021년)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으며 ‘왕조’를 건설했을 때, 팀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철벽수비의 이미지를 굳힌 내야였다. 센터라인(2루수~유격수)의 움직임에 따라 코너 내야수들이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포메이션은 팀의 트레이드마크였다. 당시 한 유망주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푸른 눈의 이몽룡’ 러 발레 황태자 쉬클리야로프 39세 사망Next: [포토] KB손해보험 ‘공격 좋았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