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세운 철옹성…현대건설 이다현, 다시 쓰는 V리그 미들블로커 역사 2년 ago57년 ago01 mins 현대건설 미들블로커(센터) 이다현(23)이 한국배구의 역사를 다시 썼다.이다현은 16일 정관장과 홈경기에서 블로킹 11개를 포함해 16득점으로 세트스코어 3-1 승리를 이끌었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23일 IBK기업은행전부터 7연승으로 2위(7승1패·승점 20)를 달렸다. 블로킹 11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북 괴산·보은에 한파주의보Next: 진안 등 전북 3곳 한파경보…전주 등 3곳 한파주의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