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세운 철옹성…현대건설 이다현, 다시 쓰는 V리그 미들블로커 역사

    수원에 세운 철옹성…현대건설 이다현, 다시 쓰는 V리그 미들블로커 역사
    현대건설 미들블로커(센터) 이다현(23)이 한국배구의 역사를 다시 썼다.이다현은 16일 정관장과 홈경기에서 블로킹 11개를 포함해 16득점으로 세트스코어 3-1 승리를 이끌었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23일 IBK기업은행전부터 7연승으로 2위(7승1패·승점 20)를 달렸다. 블로킹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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