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우승 박찬호 vs 국가대표 박성한, 올해도 박빙 예상되는 유격수 골든글러…

    KS 우승 박찬호 vs 국가대표 박성한, 올해도 박빙 예상되는 유격수 골든글러브 경쟁
    또다시 박빙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KBO 골든글러브는 매 시즌 공·수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진다. 수상 경쟁은 매번 매우 치열하다.지난해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포지션은 단연 유격수였다. LG 트윈스 오지환(34)과 KIA 타이거즈 박찬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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