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억 부당대출’ 김기유 전 태광그룹 의장 또 구속 갈림길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계열사 경영진에 150억원대 부당대출을 지시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 김기유(69) 전 태광그룹 경영협의회 의장이 또다시 구속 기로에 놓였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항공, 연말연시 김포∼제주 ‘마일리지 특별기’ 6편 운항Next: 고려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실무 역량강화 프로그램…강남세움센터서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