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2년 총액 6억원’ 김헌곤, 마침내 FA 계약 완료…15년 원클럽맨→계속 ‘푸른 사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베테랑 김헌곤(36)이 친정 삼성과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마쳤다. 삼성은 25일 “FA 김헌곤과 계약했다. 2년간 최대 총액 6억원의 계약서에 사인했다. 계약금은 2억원이며, 매해 연봉 1억원, 인센티브 최대 1억원 등의 조건이다”고 밝혔다. 지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투어스 신유 ‘컴백했습니다’Next: 티라미수처럼 위로하는 그림…갤러리 몬도베르 김태화 개인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