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3세 신상열, 전무로 승진…””성장 방향 맡아””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농심[004370] 신동원 회장의 장남 신상열 미래사업실장(상무)이 전무로 승진했다. 농심[004370]은 하반기 정기 인사에서 신 전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웜업존에서 시즌 첫 연패 바라본 모마…디펜딩 챔프 현대건설, 시즌 초부터 난관…Next: ‘글로벌 신인’ 정석 밟은 이즈나, 마침내 세상으로(Feat. 테디) [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