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회관에 ‘스튜디오’ 만들었다!… KBO, 팬퍼스트 위한 콘텐츠 제작에 진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생산할 것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팬퍼스트를 위해 새로운 시도를 했다. 바로 도곡동 야구회관에 촬영 스튜디오를 만든 것이다. 벌써 공사 마무리 단계다. 이제 주변 정리를 한 뒤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쿄돔 서 있는 11월 그리며…꿈 커진 KT 손동현 “대표팀 가고 싶습니다” …Next: 김준휘 부산고용노동청장 취임…””안전 문화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