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돔 서 있는 11월 그리며…꿈 커진 KT 손동현 “대표팀 가고 싶습니다” … 2년 ago57년 ago01 mins “대표팀 가고 싶습니다.” KT 위즈 손동현(23)은 지난해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예비 엔트리 20명에 들었다. KT 선수로는 유일했다. 비록 최종 엔트리에는 들지 못했지만, 이를 계기로 그는 뚜렷한 목표의식을 품게 됐다. 2019년 데뷔해 올해로 프로 6년차에 접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안산 전세피해’ 피해신청 75건 접수. 지원 절차 신속 진행Next: 야구회관에 ‘스튜디오’ 만들었다!… KBO, 팬퍼스트 위한 콘텐츠 제작에 진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