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소득기준 완화한 ‘양천형 집수리 지원’ 시행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저소득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 주거를 돕고자 기존 ‘서울시 희망의 집수리’보다 소득 기준을 완화하고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안산 전세피해’ 피해신청 75건 접수. 지원 절차 신속 진행Next: 야구회관에 ‘스튜디오’ 만들었다!… KBO, 팬퍼스트 위한 콘텐츠 제작에 진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