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끼용 수입멸치 28t 식용으로 속여 판 유통업자 징역 2년 2년 ago57년 ago01 mins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식용으로 쓸 수 없는 낚시 미끼용 수입 멸치를 속여 시중에 대량으로 판매한 수산물 유통업체 대표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제주지법 형사1단…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순위다툼도 버거운데 안방까지 비워야 할 KB손해보험, 계속되는 수난…V리그도 …Next: 투자자산운용사 시험, 내년부터 연 3회에서 4회로 늘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