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서 16세 미만 청소년 SNS 못 쓴다…전세계서 첫 입법

    호주서 16세 미만 청소년 SNS 못 쓴다…전세계서 첫 입법
    위반시 플랫폼에 450억원 벌금…유튜브·왓츠앱은 교육 등 목적 있다며 제외
    호주 국민 77% 지지·총리 선거전략 분석도…빅테크들은 “”성급한 입법”” 반발
    (서울=연합뉴스) 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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