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미즈하라 사태 ‘오타니 야구카드 내놔’ 2년 ago57년 ago01 mins 아직 미즈하라 잇페이 사태가 마무리된 것이 아니었다. 오타니 쇼헤이(30)는 자신의 돈으로 구매한 야구카드를 돌려받지 못했다.미국 디 애슬레틱은 29일(이하 한국시각) 오타니가 32만 5000 달러(약 4억 5000만 원) 상당의 야구카드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했다고 전했다.이는 오타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판정에 항의하는 KT 송영진 감독Next: 송파구 빌라서 70대 부부와 아들 숨진 채 발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