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미즈하라 사태 ‘오타니 야구카드 내놔’

    끝나지 않은 미즈하라 사태 ‘오타니 야구카드 내놔’
    아직 미즈하라 잇페이 사태가 마무리된 것이 아니었다. 오타니 쇼헤이(30)는 자신의 돈으로 구매한 야구카드를 돌려받지 못했다.미국 디 애슬레틱은 29일(이하 한국시각) 오타니가 32만 5000 달러(약 4억 5000만 원) 상당의 야구카드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했다고 전했다.이는 오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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