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의총서 계엄 후속책 격론…’尹 탈당’서 친윤-친한 엇갈려(종합) 2년 ago56년 ago01 mins 김용현 해임·내각총사퇴는 공감…친윤 ‘탈당 안돼’, 친한 ‘거부시 출당’ 친한·비윤 일부만 ‘탄핵 불가피론’ 거론…당 주류·지도부는 신중론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안…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8:00Next: ‘결론은 이정후와 재회’ 김하성 ‘또 또 또 SF 행 전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