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활력 더해” 손흥민, 팀 패배 불구 무난한 평가

    “팀에 활력 더해” 손흥민, 팀 패배 불구 무난한 평가
    [동아닷컴]한국 축구 대표팀의 주장 손흥민(32)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첫 교체 출전해 팀 패배를 지켜봤으나, 자신의 몫은 다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토트넘은 6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본머스에 위치한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본머스와 2024-25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