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시상] 한강 ‘집필의 루틴’ 담긴 ‘찻잔’ 노벨박물관에 기증(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작별하지 않는다’ 언급하며 소개…””가장 열심히 살았던 때의 사물”” 스톡홀름 도착해 공식 일정 시작…’특별한 방명록’ 의자에 친필 서명도 (스톡홀름=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황…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고용 반등…11월 비농업 일자리 22만7천개 늘어Next: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