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시드 ‘희망’ 있다! 이세희, Q시리즈 3R ‘공동 29위’

    LPGA 시드 ‘희망’ 있다! 이세희, Q시리즈 3R ‘공동 29위’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예선을 거쳐 최종전에 올랐다. 순위를 크게 끌어올리진 못했다. 그렇다고 미국여자프로골(LPGA) 시드 확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아직 희망이 있다. 이세희(27·코즈볼) 얘기다. 이세희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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