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시드 ‘희망’ 있다! 이세희, Q시리즈 3R ‘공동 29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예선을 거쳐 최종전에 올랐다. 순위를 크게 끌어올리진 못했다. 그렇다고 미국여자프로골(LPGA) 시드 확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아직 희망이 있다. 이세희(27·코즈볼) 얘기다. 이세희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동연 “”한덕수·한동훈 담화문 시간끌기용…즉시 퇴진·탄핵뿐””Next: ‘프리스케이팅 시즌 베스트’ 서민규, 주니어 GP 파이널 은메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