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랭킹 2위 마무리’ 김민선, 세계선수권서 피날레 장식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대한민국의 새 ‘빙속여제’ 김민선(25·의정부시청)이 2023~2024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시리즈 여정을 모두 마쳤다. 여자 500m에서 금메달과 은메달 각 3개, 동메달 2개를 따내며 종합 2위에 올랐다. 김민선은 5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벡시티에서 열린 스피드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쿄돔 서 있는 11월 그리며…꿈 커진 KT 손동현 “대표팀 가고 싶습니다” …Next: 김준휘 부산고용노동청장 취임…””안전 문화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