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 PO 끝에 잔류한 전북, 결국 김두현 감독과 결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전북 현대가 김두현 감독과 결별했다. 전북은 16일 김두현 감독과 상호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전북은 지난 5월 단 페트레스쿠 감독 사임 이후 팀의 반등과 새로운 운영 시스템 구축을 위해 스마트한 리더십과 전술 중심의 지도자로 평가받은 김 감독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천안 청당동·대흥동서 멧돼지 출몰…천안시 “”외출 자제””Next: 여주시, 대통령 탄핵 관련 ‘간부 공무원 비상소집 당부사항’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