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얼굴로’ 조현우가 몇 개를 막았는데…허탈한 수비에 빛 바랬다 [SS도하in]

    ‘손으로, 얼굴로’ 조현우가 몇 개를 막았는데…허탈한 수비에 빛 바랬다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조현우의 선방이 아니었다면 한국 축구 역사상 가장 굴욕적인 참패로 이어질 뻔했다. 온 몸을 던진 슈퍼세이브에도 수비수의 허술한 방어망으로 빛이 바랬다. 축구대표팀 수문장 조현우는 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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