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이용률 낮은 작은도서관을 ‘북카페’로 탈바꿈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이용률이 저조했던 목3동 주민센터 내 작은도서관을 독서, 문화, 소통이 어우러지는 ‘목3 북카페’로 리모델링했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GS건설, 부산에 연어양식장 준공…””국내 첫 육상 스마트 양식””Next: 규현, 오늘(20일) 서울서 아시아 투어 포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